동생 이름 '정우성'으로 지은 윌리엄

최종수정 2018.01.02 09:23 기사입력 2018.01.02 09:23
사진출처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출처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출처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출처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은 동생 '띵똥이'의 이름을 짓기 위해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역술가를 찾아갔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윌리엄은 띵똥이의 이름으로 '정우성'을 택해 아빠의 감탄을 자아냈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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