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스] '프로 불참러' 조세호가 MBC 뉴스에 나타난 이유

최종수정 2018.01.12 09:13 기사입력 2018.01.12 09:13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최저 기온 영하 15도를 기록한 오늘, 조세호가 MBC 뉴스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화제다.

조세호는 12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출연해 서울 여의도역 앞에서 날씨를 전했다.

조세호는 "기상캐스터 일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며 "오늘 너무 춥다. 기상캐스터분들이 고생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박수 보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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