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정소민 열애 접한 소속사 대표 반응

최종수정 2018.01.02 10:56 기사입력 2018.01.02 10:56
사진출처 = 마리끌레르
사진출처 = 마리끌레르

사진출처 = 여준영 대표 SNS 캡처
사진출처 = 여준영 대표 SNS 캡처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배우 이준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정소민과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의 여준영 대표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앞서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준이 정소민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여준영 대표는 1일 자신의 SNS에 "준아 군인 월급 적은거 알지만 그렇다고 길가다 어린 사람 돈 막 뺏고 그러는거 아니야"라고 재치있게 적어 웃음을 전했다.

이준은 지난해 10월부터 군 복무 중이다. 두 사람은 이준의 첫 휴가에 맞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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