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아들과 나이지리아인 父의 대화법

최종수정 2017.12.28 10:17 기사입력 2017.12.28 10:17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혼혈 모델 한현민이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대화하는 법을 공개했다.

한현민은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는 순수 청주 한씨 분이다. 두분이 무역업을 하다 만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현민씨는) 영어를 못하는데 아버지가 한국말을 잘하시냐"는 질문에 "영어가 힘들더라"면서 "중간에서 엄마가 통역을 해주신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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