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소연, A형 독감 확진 ‘4인 체제 활동’

최종수정 2018.12.21 09:55 기사입력 2018.12.21 09:55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제공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제공

[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걸그룸 라붐 멤버 소연이 A형 독감 확진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측은 21일 “멤버 소연이 지난 밤 40도를 웃도는 고열과 감기증상으로 병원 검사를 진행한 결과, A형 독감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바탕으로 소연의 건강이 호전될 때까지 스케줄에 불참한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소연은 이날 진행되는 KBS2 크리스마스특집 ‘뮤직뱅크’ 하반기 연말결산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한편 지난 5일 여섯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불을 켜(Turn It On)’로 컴백한 라붐은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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