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딜란, ‘아이돌라디오’ 출연...귀여움+카리스마 ‘확실한 존재감’

최종수정 2018.12.20 09:09 기사입력 2018.12.20 09:09
사진=아이돌라디오 캡처
사진=아이돌라디오 캡처


[아시아경제 씨쓰루 안은필 기자] 신인 힙합 보이그룹 디크런치(D-CRUNCH)의 멤버 딜란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딜란은 지난 19일 전파를 탄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보니후니 친구들’에 출연해 귀여운 막내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의 타이틀곡 ‘STEALER(스틸러)’의 릴레이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캐럴에 맞춰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최신 아이돌 퀴즈’에서 방탄소년단의 ‘iDOL’과 엑소의 ‘Tempo’, 몬스타엑스 ‘Shoot out’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만능 아이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올해 싱글 ‘0806’으로 가요계 데뷔한 디크런치는 차세대 ‘자체제작돌’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데뷔 4개월 만에 전곡 작사, 작곡, 안무창작에 참여한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2018 AAA’에서 포커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디크런치는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안은필 기자 eunp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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