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을 위한 선물”…레이디스 코드, 겨울 시즌송 ‘더 라스트 홀리데이’로 돌아온다

최종수정 2018.12.06 15:08 기사입력 2018.12.06 14:51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씨쓰루 안은필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데뷔 후 처음으로 겨울 시즌송을 발표한다.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12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THE LAST HOLIDAY’(더 라스트 홀리데이)를 공개한다.

앞서 이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제목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그동안의 스타일과는 달리, 부드러운 모습으로 하얀색 램프를 함께 꼭 쥐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세 멤버의 손에 꼭 쥔 램프와 그 속에서 빛나고 있는 전구는 레이디스 코드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팬들과 오랜만에 만난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레이디스 코드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6년 10월 발매한 앨범 'STRANG3R'(스트레인저) 이후 2년 2개월 만이라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곡은 레이디스 코드가 오랫동안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곡”이라며 “레이디스 코드의 첫 겨울 시즌송 ‘THE LAST HOLIDAY’와 함께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는 의미가 담긴 선물 같은 곡”이라고 전했다.




안은필 기자 eunp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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