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엄마 닮아 폭풍성장 중인 7살 추사랑

최종수정 2017.12.26 14:37 기사입력 2017.12.26 14:37
사진출처 = 추사랑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사랑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7)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운동선수인 아빠와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를 꼭 닮아 쭉 뻗은 팔다리를 자랑한다. 얼굴에는 장난기가 넘친다.
사진출처 = 추사랑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사랑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추성훈 인스타그램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추사랑은 올해 방송된 SBS 리얼리티 예능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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