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닮아가는 5년차 사내커플 윤계상·이하늬

최종수정 2017.11.14 11:25 기사입력 2017.11.14 11:25
사진출처 = 이하늬 인스타그램 / 윤계상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이하늬 인스타그램 / 윤계상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아 기자]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이 커플이 딱 그렇다.

5년째 열애 중인 배우 커플 이하늬 윤계상의 SNS에 최근까지 올라온 사진들이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어딘가 어설픈 셀카 솜씨가 꼭 닮았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서로의 SNS에 애정 넘치는 댓글도 남기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나 선후배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3년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14년 10월 이하늬가 남자친구 윤계상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사내 커플이 됐다.

오는 12월1일에는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나란히 참석할 예정이다.




최영아 기자 c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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