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모지] 뭐할 때 쓰는 물건일까요?

최종수정 2017.11.13 15:05 기사입력 2017.11.13 15:05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아래 사진을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위급할때_필요한_바로_그거 #휴대가능
#재난재해_지역에서_쓰려고_개발













뭐라고 생각하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일본의 디자인 기업 NENDO가 발명한 휴대가능한 화장실 ‘MinimLET’입니다.

가방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조립해 사용하면 됩니다. 페트병 4개 혹은 캔 12개를 조립해 다리로 만들고 그 위에 C자형 시트를 올리면 완성! 상황에 따라 우산이나 나일론 천을 이용해 어디서든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기한 물건이긴 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화장실이 필요할까’라는 의문도 생기는데요. Nendo 측은 이 제품을 재난 또는 재해 지역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일종의 구호물품인 셈입니다. 지진과 해일이 잦은 일본에선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네요.






씨쓰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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