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너] SM 떠나 미국 간 소녀시대 티파니 근황

최종수정 2017.11.13 16:20 기사입력 2017.11.13 10:07
사진출처 = 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티파니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아 기자] 미국으로 건너 간 소녀시대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를 촬영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의 일상이 담겼다.

티파니는 강렬한 레드 원피스와 레드 립으로 멋을 냈다.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여전히 밝은 모습이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10여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미국으로 떠났다. 현지에서 연기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니를 포함해 수영, 서현은 SM을 떠났고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는 재계약했다.




최영아 기자 c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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