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순간에 유병재를 도와주는 그것은?

최종수정 2017.11.10 17:22 기사입력 2017.11.10 17:22


[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작가 겸 코미디언 유병재의 개그에는 순수함이 담겨 있다.

일반인에서 방송인으로 거듭난 유병재는 우리 주위에 흔히 있을 것 같은 친근감을 갖고 있다. 특히 황당한 상황 설정에도 순수한 표정으로 능청스럽게 표현하는 연기력은 여느 배우 못지않다.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병재는 지난 2014년 KT의 광고 모델로 크게 활약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능청 연기의 ‘끝판왕’이라 불릴 만큼 재미와 광고 효과까지 담겨 있었던 KT 광고를 다시 한 번 소개한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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