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겨보기] 라멘도 구독하는 시대

최종수정 2017.11.07 15:51 기사입력 2017.11.07 15:43
[아시아경제 씨쓰루 안은필 기자] 지난 1일 일본 유명 프랜차이즈 ‘야로 라멘’이 한 달 정기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

월 8600엔, 한화로 8만4000원 정도만 앱에서 결제하면 매일 라멘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서비스다. 30일로 계산하면 최대 24만원 상당의 라멘을 먹을 수 있는 셈이다.

18~38세까지만 이용 가능한 일종의 청년 세대 한정 상품으로 야로 라멘 측은 “라멘 업계에선 앱으로 구독하는 최초의 모델”이라며 “적자를 각오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오프라인 구독에서 온라인 구독으로 그리고 최근 다시 오프라인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가는 앱 구독 기반 서비스들을 카드뉴스로 정리해봤다.

















안은필 기자 eunp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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